조직을 굴리는 구조 — 대표의 시야를 넓히는 경영 고전과 실전서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다룹니다. 재무제표를 읽는 눈, 조직 설계와 제도, 성과 관리와 프로세스 — 대표가 매일 결정하지만 배운 적 없는 것들을 책으로 정리합니다.
↔ 고객·시장 이야기는 마케팅 시리즈에서 다룹니다
서점에서 꾸준히 팔린 책을 기준으로 골랐고, 분야의 고전 4권을 함께 넣었습니다 — 최신 실전서만 읽으면 유행을 따라가고, 고전만 읽으면 오늘 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리즈가 열리면 이 중에서 회차 도서를 정합니다.
대표가 자기 회사 숫자를 읽는 법부터. 투자서 형식이지만 재무제표 입문으로 가장 쉽다.
숫자를 '보고용'이 아니라 '판단용'으로 쓰는 감각.
교세라를 만든 원칙 — 회계를 모르면 경영을 모른다는 선언.
중소기업이 가장 자주 실패하는 지점 — 무엇을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
넷플릭스가 규정집 대신 택한 것들. 우리 회사에 뭘 없앨 수 있는지 보인다.
현대 경영학의 출발점. '사업이란 무엇인가'를 처음 물은 책.
※ 아직 함께 읽은 기록이 아니라 추천 목록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교보문고 검색으로 이동합니다.
시리즈가 열리기 전에 먼저 읽어볼 만한 입문 트랙입니다. 만화·우화·실전서 형식이라 하루면 읽힙니다.
리더십 시리즈(리더의 서재) 1기를 먼저 완성하고 엽니다. 열리는 소식을 받고 싶으시면 오픈채팅이나 카카오 채널에 계셔 주세요 —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